📖 홀리바이블

무리하지 마 그대로도 괜찮아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무리하지 마, 그대로도 괜찮아 애인이 밤늦게 전화를 걸어와 회사일이 힘들다며 그만두고 싶다고 할 때 당신은 어떤 말을 해주겠는가? 나라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무리하지 마.”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하는가가 바로 당신의 개성이다. 우리는 돌고래처럼 자유롭게 헤엄치지 못한다. 새처럼 하늘을 날지도 못한다. 고양이처럼 맘대로 하루를 보내는 것조차 할 수 없다. 그래서 깊은 바다 속을 그리워하고 파란 하늘을 동경한다. 어차피 돌고래처럼 헤엄치는 것이 불가능하듯 아무리 노력해도 잘되지 않는 일은 있게 마련이다. ‘그래도 언젠가는 돌고래처럼!’이라며 노력을 거듭한다면 당신은 대단히 성실한 사람이다. 하지만 언제나 어떤 경우에나 계속 노력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 인생은 길다. 단거리 선수가 아니라 장거리 선수가 되자. _야마가와 겐이치, < 이지 고잉> 중에서 <지하철 사랑의 편지/ 지하철선교회.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실천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더욱 깊은 사랑의 본질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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