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크가 있습니다.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교통경찰관에게 걸렸습니다. “과속입니다” 운전하던 이는 자기도 모르게 “술 한 잔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교통경찰관은 “음주운전을 추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 옆에 있던 아내가 자기도 몰래 “무면허라 맨 정신에는 겁이 나서 운전을 못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경찰관은 “무면허 운전을 추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뒤에 앉아 있던 장모가 자기도 모르게 말했습니다. “그것 봐라. 자동차를 훔쳐 타더니 오래 못 가지 않니” 이 말을 들은 경찰관이 말했습니다. “자동차를 훔친 죄로 체포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붙잡아 갔습니다. 죄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것이며, 이 죄가 드러나는 것도 역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 어떤 감추인 죄도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죄를 벗는 길은 오직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자백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잘못을 사과하고 갚아야만 합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