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하는 것은 세상에서 참으로 유용한 일입니다. 말로써 천냥 빚도 갚을 수 있다지 않습니까? 정치가는 훌륭한 연설로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고 지휘관은 훌륭한 연설로써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선생님은 훌륭한 말로써 학생들을 일깨웁니다. 그러나 말을 잘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는 일입니다. 모세와 아론을 보십시오. 모세는 말이 어눌하여 말 잘하는 아론의 도움을 받아야 했지만 역사의 주역은 소명을 받은 모세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소명을 받는 것이 말을 잘하는 일보다 훨신 소중합니다. <연> -주일 말씀반에서 성경통독중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