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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본문: 시 113:1-3🏷 분류: 묵상
주의 기도 묵상과 해설2 이름은 곧 존재 그 자체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님이나 높은 분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거룩하신 분이시니, 그 이름도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합니다.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높이고 찬미해서, 하나님의 존재가 거룩하게 인정되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고 순종함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것이 곧 믿음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믿음의 현실은 우리 인간의 경외심이 있어야 하지만, 이 역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렇데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무엇을 받들어 존경하고 흠모하고 찬미하는가에 따라 한 존재의 됨됨이가 형성됩니다. 마피아 단원은 두목을 존경하고 흠모하고 찬미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철저히 어둠을 따르는 강도가 되어 갑니다. 반면 거룩한 분을 거룩한 분으로 인정하고 받들며 찬미하는 이들은 그 거룩함의 빛을 받으며, 거룩한 모습으로 바뀌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도록 간구하는 기도는 결과적으로는 우리 자신을 위한 커다란 은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거룩히 여김으로 거룩한 빛을 받아 성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이름은 그의 존재 자체이며 거룩하게 높이는 것이 신앙의 첫 번째 책임입니다.

적용

말과 행동 모두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높이고 존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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