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인이 초신자일 때에 매일 저녁 하나님께 지난 죄를 용서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침대 옆에서 기도하려고 무릎을 꿇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네가 처음으로 용서를 구한 날, 나는 용서했는데 너는 아직도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내가 주는 선물을 받지 않는구나.” 조이스 마이어의 <단순함이 주는 기쁨>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이미 우리 죄를 용서하셨지만,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