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물리학자요 화학자이며 전자기학의 개척자인 패러디는 성경을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시험 중에 사단과 싸울 때나 바닷가에서 무리를 가르치실 때, 혹은 제자들과 대화하실 때, 모든 말씀 가운데 성경을 늘 인용하셨습니다. 기도하실 때에도, 심지어 십자가 상에서의 고통 중에도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그 입에 두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차지하고 생각을 이끌어가며, 삶의 가치를 정하고 생활의 준칙이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루 생활에 필요한 양의 영양분을 섭취함으로써 그날의 삶을 힘있게 살아가듯, 영적인 양식은 우리가 반드시 섭취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할 뿐 아니라 주님의 일꾼으로서 충성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또 영적 전투에 나아갈 군사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준비케 하는 필연적인 무기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는 온전한 길로 인도합니다. 늘 성경을 가까이 두고, 성경의 말씀 가운데 살아가는 이들이 되십시오. “주님, 매일의 삶 가운데 말씀을 묵상하며 깊이 깨달아가게 하소서.”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마음과 생활의 지침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