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만일 구해 주시면

📖 본문: 마 6:24🏷 분류: 교육
유대인 두 사람이 구명보트를 젓고 있었습니다. 사면을 둘러봐도 배는 고사하고 섬 그림자도 보이지 않자 한 사람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 하나님! 만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면 저의 재산의 반을 자선사업에 바치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를 저어도 구조의 손길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밤이 되었습니다. “오, 하나님! 만일 구해 주시면 재산의 3분의 2를 바치겠습니다.” 하지만 날이 새도록 아무런 가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망에 빠진 사나이는 다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 하나님! 만일 이곳을 무사히 빠져 나가게만 된다면 저의….” 그 때 “잠깐”하며 다른 사나이가 소리쳤습니다. “섬이 보인다.” 종종 위기에 처하거나 어떤 욕구가 일어날 때, 우리는 하나님께 거래하는 식으로 기도를 드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도는 방향이 잘못되었습니다. 순전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역경의 때에 그 역경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기도하기보다는 그 역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 기도야말로 범사에 감사하는 기도인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십시오. “주님, 앞에 닥친 어려움 가운데 주님의 뜻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소서.” 기도한 내용을 잘 점검하고 기억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만일 구해 주시면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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