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고대 언어 학자로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로버트 딕 윌슨 박사에게 대학생 두 명이 찾아와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대이론을 전개했습니다. 이 때 윌슨 박사는 그들에게 “그러한 결론을 내리기까지 성경을 몇 번이나 읽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서로 얼굴만 쳐다볼 뿐 아무런 대답이 없었습니다. 윌슨 박사는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적어도 한 번은 읽었겠지요?” 그래도 대답이 없자 윌슨 박사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나는 40년간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성경을 연구했소. 그러니 우선 두어 번이라도 읽은 후에 다시 이야기합시다.” 학생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믿음이 난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많은 사례들을 통해 그 말씀이 진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직접 접해서 듣지 못한 상황에서 믿음을 논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또한 말씀이 없으면 그 말씀으로 마음과 상황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말씀 안에 거하며 말씀을 경험하며 믿음을 나눌 수 있는 이들이 되십시오. “주님, 말씀을 경험하며 더욱 믿음이 깊어지는 이들이 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을 나의 관점으로만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적어도 한 번은 읽은 후에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