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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다 풀어내리는 두레박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무더운 여름날 한 젊은이가 두메산골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덥고 목이 마르던 그는 한 오두막 집을 보았습니다. 그 집에는 할머니 한 분이 살고 계셨는데, 그가 물 한 그릇을 청하자 할머니는 그를 우물가로 안내했습니다. 그는 두레박을 우물 속에 넣고 감아 올렸지만 몇 번이고 빈 통만 올라왔습니다. 그 옆에서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조급하군요. 줄을 다 풀어 놓으세요.” 그는 줄을 다 풀어 내리고서야 시원한 물을 길을 수 있었습니다. 줄을 다 풀어 놓아야 영적으로 시원한 것을 얻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하나님과 단 둘이 보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영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는 인내심이라는 긴 줄을 가져야 합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주님과의 아름다운 시간을 통해 마음속 갈증을 완전히 해소하는 이들이 되십시오. “주님,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영적 갈급함을 해소하게 하소서.” 무엇에 인내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줄을 다 풀어내리는 두레박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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