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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를 던져버린 토스카니니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토스카니니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위대한 지휘자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반면 불같이 일어나는 분노를 참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로도 유명했습니다. 그는 오케스트라 합주 연습을 할 때 연주자가 실수를 하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주변에 있는 물건을 보지도 않고 집어던지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합주 연습을 할 때 어떤 연주자가 눈에 띄는 실수를 하자 즉시 얼굴이 분노로 굳어졌습니다. 그는 갑자기 지휘대에 놓아두었던 자신의 비싼 시계를 집어서 바닥에 던져버렸습니다. 그 시계는 고칠 수 없을 정도로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위대한 지휘자인 토스카니니의 분노의 불길은 값비싼 시계를 망가뜨리는 손해만 봤지만 분노는 종종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잃어버리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하기도 합니다. 홧김에 던진 말 한 마디가 친구나 가족의 사이를 영영 갈라놓을 수 있습니다. 분노를 뛰어넘어 유순한 말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십시오. 주님, 분노로 귀중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시게를 던져버린 토스카니니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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