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어느 마을에 다른 논에 비해 단위 면적당 수확량이 월등히 많은 논이 있었습니다. 바로 옆의 이웃 논의 수확은 그렇지 못한데 유난히 그 논만 수확이 많았습니다. 이상히 여긴 사람들이 가서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농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글쎄요. 제가 특별히 한 것은 없어요. 다만 저는 논에 심겨진 벼들과 매일 얘기를 주고받습니다. 아침에 논에 나오면 ‘잘 잤느냐?’고 인사하고 더운 날에는 ‘많이 더웠지?’라고 이야기하는 것 외에 특별히 하는 것이라곤 없습니다.” 자연도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세상에 계실 때에 자연과 대화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되면 자연과의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자연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대화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밝은 미소와 편안한 대화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평강의 복을 누리며 사십시오. 주님, 아름다운 대화를 통하여 서로 화합하고 연합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를 얼마나 많이 하십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대화를 통한 축복 설교에서 핵심은 영적 삶의 실천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