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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위고와 딸

📖 본문: 누가복음 15:11-32🏷 분류: 간증
세계적인 대문호인 빅토르 위고의 삶은 1841년을 기점으로 BC와 AD로 나뉘게 됩니다. 원래 그는 주색에 빠져 있던 방탕한 사람이었습니다. 딸 레오폴디느는 아버지의 타락한 삶을 보다 못해 다음과 같이 쓴 유서 한 장을 남기고 강물에 뛰어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빅토르 위고는 딸의 주검과 유서 앞에서 울부짖었습니다. “나의 타락한 삶이 딸을 죽였다. 이제 하나님의 품에 거하리라.” 그 후 그는 후생국에 들어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말년에는 프랑스 국민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20년 후에는 명작 『무정』을 집필했습니다. ‘방탕한 사람’에서 ‘존경받는 사람’으로 변한 빅토르 위고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순간부터 인생관이 달라졌다. 이 진리는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주고 산 것이다.” 현대인들은 신앙의 소중함을 너무 쉽게 망각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은 우리의 생명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사십시오. 주님, 그리스도를 통해 얻은 새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새 생명을 얻은 감격을 가슴속에 품고 사십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빅토르 위고의 딸처럼, 방탕한 부모도 자녀의 기도와 중보로 변할 수 있다. 회개는 영적 탕자의 귀향이다.

적용

당신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중보기도를 쉬지 마십시오. 그들의 회개의 날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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