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상인가, 도구인가?

📖 본문: 디모데전서 6:10🏷 분류: 교육
훌륭한 성경학자인 하워드 헨드릭스가 엄청난 부자와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다. 헨드릭스는 식사를 마치고 그에게 물었다. “부잣집에서 자랐으면서도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은 비결이 무엇인가요?” 그는 웃으며 대답했다. “제 부모님은 집에 있는 모든 것이 우상 아니면 도구라고 가르치셨어요. 선택은 제가 하는 거였죠.” 그렇다. 인생의 모든 것은 우리가 경배하는 우상이거나,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다.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이다. 영원한 것에 재정을 투자하더라도 손의 힘을 빼야 한다. 우상을 멀리하고 탐욕을 피하려면 갖고 싶은 것에서 시선을 돌리고, 무엇이든 가진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두고 그것에 중요한 가치를 부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것에 필요 이상의 중요한 가치를 부여하는 행동은 죄이며, 그것은 더 많은 죄로 이끈다. 모든 영적 은사와 재정과 소유는 사람들을 섬기는 수단으로 사용하라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을 자신의 소유로 바라보는 순간에 탐욕이 들어오고 곧 우상이 된다. 「평안하게 산다는 것」/ 메리 서덜랜드 <생명의삶 2009.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자도 물질의 노예가 될 수 있고, 빈자도 영혼은 자유로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물질을 어떻게 대하는가이다.

적용

돈을 소유하되 돈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물질을 선한 목적의 도구로 사용하는 자유를 누리십시오.

물질우상도구신앙자유노예가치선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