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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리면 열리는 하나님의 ‘백’

📖 본문: 시편 91:2🏷 분류: 교육
언젠가 권사인 장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백(back) 이야기가 나왔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믿고 의지할 백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자, 장모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네는 하나님 백이 있지 않은가! 하나님 백은 인간의 백보다 크고 강하니, 하나님 백에 의지하게.” 예전에 교회나 신앙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던 사위가 최근 들어 마음이 열렸다고 생각한 장모님의 조언이다. 교회를 나가면서 주위를 살펴보면, 믿음이 있다고 반드시 세속적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님을 보게 된다. 다른 이보다 믿음이 좋은데도 온갖 삶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딱한 경우도 많다. 믿음 밖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을 보며 “뭐 하러 교회 나가냐! 예수님도 안 도와주시는 모양이지?”라고 빈정거린다. 그런데 고난 속에 있는 그들의 마음은 밝은 쪽을 지향하고 있고 삶에 지칠 법도 하지만 하나님께 끝까지 의지하며 삶의 의지와 희망을 꺾지 않는다. 그들을 보면 하나님 백에 대한 믿음이 어떤 작용을 하는가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된다. 세상 어떤 백이 그런 긍정과 희망의 영속성을 줄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은 그들을 고생 때문에 돌았다고 하거나 광신도라고 매도할지 모르지만, 하나님 백은 그들에게 희망과 삶의 의지를 샘물처럼 제공한다. 이런 삶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고난의 극복 가능성을 훨씬 높일 것이 자명하다. 「초벌구이 크리스천」/ 고철종 <생명의삶 2009.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회생활에서 믿고 의지할 백(후원자)이 중요하듯, 영적으로는 하나님이 우리의 가장 큰 백이다.

적용

사람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하나님을 당신의 진정한 백으로 삼으십시오. 그분의 신뢰는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신뢰후원의지하나님믿음관계사회영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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