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두려움보다 더 큰 신뢰

📖 본문: 시편 27:1🏷 분류: 간증
미국에서 법정 총기 난사 살인범에게 인질로 잡혀 7시간 동안 억류돼 있다가 그를 자수하게 만든 애슐리 스미스라는 26세의 미망인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그녀는 새벽 2시쯤 상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인질로 붙잡혔다. 그녀를 인질로 잡은 사람은 전날 애틀랜타 법정에서 판사와 여성 보안관 등 4명을 총으로 살해하고 달아난 브라이언 니콜스였다. 애슐리 스미스는 인질범에게 테이프로 결박당하고 화장실 욕조에 처박히기도 했다. 얼마나 두려웠을까? 하지만 그녀는 평온을 되찾고 니콜스를 설득해 자신을 인질로 잡게 된 일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것이며, 그의 삶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목적이 있다며 릭 워렌(Rick Warren)의 「목적이 이끄는 삶」을 읽어 주었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을까? 스미스는 그 순간에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자신이 읽고 있던 책의 내용처럼,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며 그분의 선하심을 신뢰했던 것이다. 그것이 가장 두려운 순간에 연약한 여인을 긍휼이 가득한 천사로 만들었다.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긴 사람들은 침착과 냉정을 되찾고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두려움이라는 끈으로 우리를 조종하려는 사탄의 시도를 무력하게 만들고 영적 승리를 경험할 수 있다. 그들은 더 굳건한 확신과 용기로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사람들이다. 「레몬, 레모네이드를 꿈꾸다」/ 이재기 <생명의삶 2009.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으면 담대히 행동할 수 있다. 신뢰는 두려움보다 강하다.

적용

당신의 두려움 앞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더 크게 놓으십시오.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기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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