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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과 희생도 대에 맞아야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제자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결국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신의 안전을 꾀하는 것에 있습니까? 몸을 버려 의를 세우는 것에는 없습니까? 한 인간의 출처진퇴가 천하창생의 안위보다 더 소중한 것일까요?<중략>" "물론 일신의 보전만이 소중하다고는 말하지 않겠네. 단지, 도를 위하여 버리는 생명도 그것을 버릴 때와 장소가 있는 법. 그것을 지혜롭게 헤아리는 데에는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하네. 서둘러 죽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네." -역사 속에서 걸어나온 사람들, 나카지만 아츠시, 명진숙 옮김, 다섯수레- 인간의 됨됨이가 헌신과 희생하는 데까지 이르는 일은 가장 숭고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헌신과 희생도 무엇을 위하여 언제 하느냐 하는 지혜가 없다면 그 가치는 빛을 잃고 안타까운 낭비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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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결국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신의 안전을 꾀하는 것에 있습니까?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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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헌신의미영성생명실천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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