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대낮의 태양과 같은 것이고 종교는 한 밤의 별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하기 종교가 돈과 권력에 몰두하면서 세상의 전면에 나서서는 곤란합니다. 종교는 해가 졌을 때에 빛을 발하며 길을 이끌어주어야 하며 영원의 창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