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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위에서 흘리는 땀과 쉼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지난 한 주간 산마루골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견딜 수 없이 잠에 골아 떨어지는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남은 생각이 있어 전합니다. 같은 땀도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과 흙 위에서 흘리는 땀은 다릅니다. 같은 쉼도 까페와 호프집에서 얻는 쉼과 산골 큰 숲에서 얻는 쉼은 다릅니다.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건강에 좋을 수 있지만 안일한 쾌락에 머물기 십상이고 까페와 호프집에서 얻는 쉼은 일시 마음의 긴장을 풀게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불건전한 탐닉에 빠져 영혼과 육신이 병들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흙 위에서 흘리는 땀과 산골 숲에서 얻는 쉼은 몸의 건강과 마음의 정화와 단순함에 이를 수 있게 합니다. 그러기에 흙 위에서 땀을 흘릴 수 있고 산골 큰 숲에서 쉼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정녕 복된 사람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난 한 주간 산마루골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견딜 수 없이 잠에 골아 떨어지는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

적용

영적으로 성장하고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십시오.

신앙소명헌신영성성실노동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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