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살아있는 것을 살아서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생 떽쥐베리의 <어린 왕자>엔 이런 이야기가나옵니다. 어른들은 어린 왕자가 새로 사귄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하면 어른들은 가장 중요한 말은 묻지도 않는다. "그 애 목소리는 어떠니? 어떤 놀이를 가장 좋아하지? 나비 채집도 하니?" 대신 어른들은 "그 애는 몇 살이지? 체중은 얼마나 나가니? 그 애 아버지는 돈을 잘 버시니?"라고 물어댄다. 어른들은 이런 숫자들로만 그 애가 어떤지 다 안 것처럼 생각한다. 어른들에게 "장미빛 벽돌로 지어졌고, 창문에는 제라늄 꽃이 피었으며,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앉아 있는 아름다움 집을 보았다"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런 집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그들에게 "2만 달러짜리 집을 보았다."고 말하면 그들은 "정말 굉장한 집이구나!"라고 감탄할 것이다. -물질에 영혼을 빼앗긴 사람은 송아지와 놀지 못하고 가진 송아지 숫자만 헤아리고 강아지와 놀지 못하고 보신탕만 좋아하게 되는 것은 아니겠습니까? 살아있는 이는 살아있는 것을 살아있는 영혼으로 만납니다. 경이와 감탄 호기심과 놀이로!<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생 떽쥐베리의 <어린 왕자>엔 이런 이야기가나옵니다. 어른들은 어린 왕자가 새로 사귄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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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헌신의미영성생명실천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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