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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보다 소중한 것

📖 본문: 마 25:14-30🏷 분류: 묵상
내가 재능이 있는 인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재능이 있는 사람은 종종 오늘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재능 때문에 경솔하게 앞서가다 오늘 하루를 차분히 살아가는 거북이 걸음을 기피하고, 토끼처럼 최단거리를 가고자 한다. 그러다가 공을 너무 앞세운 나머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실족하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교세라에도 지금까지 많은 인재들이 입사했지만, 그중에 일부는 회사에 장래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만둔 경우도 있다. 결국 남은 사람들은 뛰어날 것 없는, 그저 평범하고 직장을 옮길 생각이나 능력도 없는 무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그 무딘 인재들이 10년 후 20년 후에는 각 부서의 간부가 되고 리더가 된다. <카르마 경영, 이나모리 가즈오> -21세기엔 창조성과 지적 능력이 특별히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역시 변할 수 없이 소중한 가치는 겸손과 인내와 성실을 갖춘 인간성이 전제되어야만 제대로 자기 삶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내가 재능이 있는 인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재능이 있는 사람은 종종 오늘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적용

자신의 능력이 있더라도 매일매일 충실한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내겸손성실성재능영적성장신앙인생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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