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자리에서건 이론적으로 남에게 뒤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똑똑하면 사람들이 나를 따를 줄 알았다. 그러나 나이가 들었을 때 나는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었나를 깨달았다. 그것은 나에게 승리가 아니라 패배였던 것이다.” -벤자민 플랭클린- 지식과 똑똑함은 칼날과 같아서 유용하기는 하지만 사람을 품고 따르게 할 수는 없습니다. 지식과 똑똑함보다는 지혜와 겸손에 도달해야 합니다.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 18:1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