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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나라

📖 본문: 마 6:10🏷 분류: 사상
"우리 모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들어 가는 노력으로 '나부터 먼저' 참사랑을 배우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탐욕을 버리는 겸손을 배우게 해주십시오!" - 이해인의《기쁨이 열리는 창》중에서 - * 부모를 만난 것도 숙명이듯이 이 나라에 태어난 것도 숙명입니다. 나의 의지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 그래서 '대대로 물려주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지금의 나와 너, 우리가 하는 바에 달려 있습니다. 장차 태어날 아이들에게는 분명 숙명이지만 살아있는 우리에게는 사명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나라는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정의와 평강이 있는 곳이다.

적용

주어진 사회 속에서 정의를 추구하고 예수님의 가치관을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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