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람들로부터 다 이해 받기를 원하지 마십시오. 별은 스스로 빛나므로 별이듯 진실은 별과 같아서 스스로 빛을 발하며 존재합니다. 그러하기에 눈이 있는 이는 보게 되며 구름이 걷힐 때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그 찬란함이 드러나며 길을 찾는 이에게 방향을 알려줍니다. 너무 이해시키려고도 하지 말며 너무 감추려고도 하지 마십시오. 그저 그러하게 빛으로 존재하기를 연습하십시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치 못할 것을 너무 많이 알고자 하지 마십시오. 삶의 힘을 잃습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