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무사고 운전을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그야 간단하죠!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미친놈으로 보면 되지요. 언제 내 차로 뛰어들지 모르는……. ” 만화 예술가이며 뛰어난 작가인 앤드류 매튜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은 환자이고 완고한 스승이다. 그가 보내는 신호를 주의해서 지켜 보면 인생은 비교적 순탄하게 진행된다. 그러나 핸들을 잡은 채 잠이 들면 중대한 학습 경험을 불러들이게 된다. “ 세상살이에서 뜻밖의 일을 당하는 것에 대하여 있을 수 없는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세상은 바로 그렇게 엉뚱한 일이 일어나는 병동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일은 인생과 인간에 대하여 깨닫는 계기가 되는 것이기에 완고한 스승이 됩니다. 오직 세상은 이런 곳인 줄 알고 깨어만 있으십시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슬플 때는 슬퍼하십시오. 하늘의 위로가 임하여 큰 평안의 자유를 누릴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