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안 믿는 한 대학생이 우연히 채플에 참석했습니다. 그 학교가 기독교 계통의 대학이었기에 학점을 따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억지로 채플에 참석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기독교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자리에 앉아 있었고, 목사님은 열정적인 설교를 마친 후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사람은 모두 나오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학생들이 낄낄거리면서 그 학생을 툭 치며 말했습니다. “어이, 예수가 자네를 부르는군. 빨리 나가 보라고. 혹시 장학금을 줄지 누가 알아?” 그러자 청년은 얼떨결에 자리에서 일어나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년의 이름은 스탠리 존스입니다. 그는 힌두교 국가인 인도에서 수십만 명을 전도한 복음의 용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끔 ‘우연으로 보이는 필연’적인 사건을 통해 복음의 일꾼을 선발하십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 가운데에서 얼떨결에 예수 믿는 생활을 하게 되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귀하고 소중히 여깁니다. 하나님의 귀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사십시오. 주님, 우리의 삶을 도와주셔서 가장 값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삶 속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성장의 여정은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