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이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처음 시작한 것은 바로 정육점이었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고기를 납품하던 그는 주방장으로부터 뇌물 상납을 종용받았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호텔 주방장의 말을 한마디로 거절했습니다. “뇌물을 주면 손해를 보는 쪽은 고객들입니다. 그만큼 질이 나쁜 고기를 납품하게 됩니다. ‘정직’이 저의 경영철학입니다.” 그는 결국 뇌물을 주지 않아서 망하고 말았습니다. 청년이 다시 시작한 사업은 생필품을 판매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가게 입구에 다음과 같은 글을 써 붙이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사람들은 그가 곧 망하게 될 것이라며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사업은 크게 번창하였고, 결국 그는 미국의 유명한 백화점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미국의 ‘백화점 왕’인 페니(J. C. Penny)입니다. 페니는 정직을 바탕으로 1,660개의 백화점 점포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정직은 반드시 인정받고 승리하게 됩니다. 다만 좀 늦을 뿐입니다. 정직하게 사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며 정직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정직하게 살면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성장의 여정은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