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똑똑한 바보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어느 시골에 의좋은 형제가 살았습니다. 동생의 집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거기에다 식구는 일곱이나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집에는 늘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형의 집은 부자였습니다. 식구도 셋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날마다 싸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형이 동생을 찾아와서 그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때 동생이 형에게 “형님 집에는 똑똑한 사람만 있고 우리 집에는 모두 바보들만 살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형은 그 말뜻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형은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를 다시 물었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면 모두가 내 잘못이라고 하는 바람에 싸울 일이 없는데 형님 집에서는 일이 생기면 서로 네 잘못이라고 책임을 떠넘기기 때문에 싸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오늘 세상은 똑똑한 사람들만 살아서 이렇게 시끄러운 것 같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똑똑해서 목회자를 무시하고, 심지어는 교회의 권위까지 무시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조금 바보스러워 질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바보가 되십시오. 주님, 너무 똑똑한 체하며 행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당신은 주로 어떤 때 우쭐해집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성장의 여정은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

신앙성장그리스도말씀기도은혜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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