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감한 실패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유태인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작은 유태인’ 시리즈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몸집이 아주 작은 유태인이 알래스카의 벌목장에 투입되었습니다. 작업반장은 매사에 자신만만한 작은 유태인을 혼내주려고 큰 도끼를 주며 아름드리 소나무를 벌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런데 유태인은 능숙한 솜씨로 거목들을 쓰러뜨렸습니다. 기골이 장대한 일꾼들보다 훨씬 일을 잘하는 그에게 작업반장이 물었습니다. “벌목 솜씨가 매우 훌륭하군. 어디서 그런 기술을 배웠는가?” “사하라 정글에서 배웠습니다.” 작업반장이 의아해서 반문했습니다. “사하라는 정글이 아니라 사막 아닌가?” “원래는 정글이었는데 제가 나무를 몽땅 잘라내는 바람에 사막으로 변했습니다.” 이것이 유태인의 정신입니다. 유태인들은 ‘용감한 실패’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작은 소나무 앞에서 좌절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조그만 실패 앞에서 낙심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그는 곧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주님, 내 앞에 실패라는 바위가 있어도 뛰어넘을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지금 도전하기로 결단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것이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성장의 여정은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

신앙성장그리스도말씀기도은혜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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