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남부 ‘클론다이크’라는 곳은 유명한 금광지역입니다. 몇 년 전 그곳의 한 토굴 속에서 다음과 같은 유서가 발견되었습니다. “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세월 가는 줄을 몰랐다. 이제 식량은 떨어졌다. 우리는 금덩이를 옆에 놓고 눈에 갇혀 죽어간다.” 이 유서에 의하면 그들은 굴속에서 먹고 자면서 정신없이 금을 캤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겨울의 한복판에 와 있었습니다. 평생을 쓰고도 남을 금덩이를 얻었지만 그 금덩이가 결국 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습니다. 가끔 굴밖에 나와 바람이라도 쐬었더라면 이런 죽음은 면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일에만 몰두하거나 물질에만 집착을 하는 경우에 우리의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내 영혼이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도 모르고 죽음으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과속을 멈추고 심호흡이라도 한 번쯤 해보면서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다시 한 번 점검하며 사십시오. 주님, 욕심과 탐욕으로 하나님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나를 지켜 주옵소서. 지나친 욕심을 부리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십시오.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성장의 여정은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