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빼앗기지 말고 드려라

📖 본문: 요일 4:7-8🏷 분류: 실천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 윌리엄 생스터가 어느 날 병원에 입원한 소녀를 심방하였습니다. 의사들이 그 소녀의 시력을 회복시키려고 수술했지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소녀는 생스터에게 “하나님께서 내 시력을 빼앗아 가시려고 해요”라고 괴로운 마음으로 말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에 그는 “하나님이 빼앗아 가시게 하지 말고 그분께 먼저 드려라”고 사랑이 담긴 마음으로 권면하였습니다. 우리의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리면 훌륭한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아무리 크고 위대한 것이라도 드리지 않으면 빼앗기게 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드리는 사람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빼앗기는 사람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먼저 드리면서 지혜롭게 사십시오. 주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드리는 일에 인색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것만은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실천의 삶으로 나타난다.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적용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관심을 보이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보자.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드러내는 일주일을 보내자.

사랑신앙삶의 변화깨달음희망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