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동물 중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것은 인간과 새들뿐입니다. 새들은 몸집이 작고 약할수록 고운 노래를 부릅니다. 독일 힐츠 산맥은 카나리아의 천국일 만큼 카나리아가 살기에 좋은 곳입니다. 이 곳에는 수십만 마리의 카나리아를 사육하는 조류공원이 있습니다. 카나리아의 합창은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곤 합니다. 그런데 공원의 주인은 새를 팔 때 합창을 리드하는 솔리스트는 절대로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카나리아 합창단 속에는 노래를 주도하는 몇 마리의 솔리스트가 있습니다. 이 카나리아가 다른 새들을 자극해 아름다운 화음을 엮어내는 것입니다. 신앙은 곧 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자들 중에는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주도하는 ‘솔리스트 카나리아’가 있는가 하면 아무런 의미 없이 입만 움직이는 ‘수동적인 카나리아’가 있습니다. 물론 수동적인 카나리아도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지만 이왕이면 많은 성도들의 신앙을 주도하는 적극적인 솔리스트의 카나리아가 되어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받는 성도가 되십시오. 주님,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의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확신하는 것이며, 그 믿음이 우리를 변화시킨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