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실패도 감사

📖 본문: 골 3:15-17🏷 분류: 묵상
서른한 살 청년이 피자헛의 국내사업권을 따내 전국에 52개의 체인망을 구축하고 외식업계의 신화로 우뚝 섰습니다. 그러나 본사와의 마찰과 새로운 사업의 실패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최근 그는 경험이라는 이름의 ‘물매’와 ‘돌’을 준비하고 골리앗과의 싸움을 선언했습니다. 그것도 단돈 7만 2천 원으로 말입니다. 서울 명동에 한국산 피자집을 열고 주방장으로 새 출발한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성신제’입니다. 그는 다윗처럼 용감하게 사업전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일찍 사업 실패를 경험한 것에 감사한다. 이순(耳順)이 넘어 부도가 났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힘들었을 것이다”라는 것이 그의 고백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패를 도약의 디딤돌로 삼느냐, 아니면 절망의 거침돌로 삼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실패와 좌절은 없습니다. 다만 경험을 쌓을 뿐입니다. 실패했다고 생각되면 용기를 갖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실패를 이기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당신에게 오히려 도움이 되었던 실패의 경험을 되짚어보십시오.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이 우리를 영적으로 풍요롭게 만든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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