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람 하프

📖 본문: 요일 4:7-8🏷 분류: 실천
독일의 한 남작이 자기 성곽의 두 탑 끝을 여러 가닥의 철사로 연결했습니다. 그 줄들에 바람이 부딪혀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거대한 바람 하프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는 하프에서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부드러운 미풍이 불자 이 거대한 하프는 가냘프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에 거센 폭풍이 그 줄들을 휘몰아치자 장엄한 음악이 탑 사이에서 쏟아져 나와 그 아래 골짜기를 가득 메웠습니다. 폭풍이 가장 거셀 때 하프는 가장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이런 일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의 폭풍이 맹렬하게 몰아칠 때 우리는 가장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때로 우리의 삶에 불어 닥치는 폭풍에 시달려 지쳐버릴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에 불어온 그 역경의 폭풍이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든다면 기쁘게 고난과 시련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고난 중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어려움 속에서 감사해본 경험이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실천의 삶으로 나타난다.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적용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관심을 보이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보자.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드러내는 일주일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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