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육체는 그대 영혼의 현악기. 그것으로 감미로운 음악이 울릴 것인지, 또는 혼란스런 음을 낼 것인지는 그대에게 달린 일. - 칼릴 지브란의《예언자》중에서 - * 육체는 그릇입니다. 꿀을 담으면 꿀단지, 오물을 담으면 더러운 흉물, 천사의 마음을 담으면 천사, 악마의 마음을 담으면 악마가 됩니다. 그대의 육체는 그대가 주인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