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서한다는 것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죄를 안 짓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것은 용서하는 일이다. 우리 모두는 체험을 통하여 용서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용서 못 한다는 것은 마음이 오그라졌다는것이다. 달마 대사는 "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으니."라고 한탄을 했다. - 송봉모의《상처와 용서》중에서 - * 용서는 화해의 지름길입니다. 상대방을 살려내는 최선의 길입니다. 아닙니다. 결국은 자기를 살려내는 최고의 양약입니다. 용서하는 순간, 마음의 병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성장의 여정은 하나님 말씀에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다.

적용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워, 이번 주 동안 신앙 성장을 위해 노력해보자.

신앙성장그리스도말씀기도은혜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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