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있는 그대로 받아주기

📖 본문: 롬 15:7🏷 분류: 상담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는 대통령 시절보다 대통령을 그만 둔 이후부터 더 존경과 신뢰를 받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는 작은 일 한 가지 때문에 아내와 늘 긴장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내 로잘린이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늘 중요한 만남을 가지는 이 부부에게 시간을 지키는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카터는 늘 늦지 않도록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내 로잘린은 섬세한 사람이기에 화장을 하고 옷을 차려입고 하는 일로 늘 지체하였습니다. 그래서 카터는 매번 스트레스를 받아 긴장하고 화가 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로잘린이 생일을 맞았습니다. 카터는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생일 카드를 썼습니다. 카드를 열어보니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여보, 오늘날까지 시간문제로 당신을 너무 많이 괴롭혔다고 생각하오. 그러나 이제부터 당신은 시간 문제에 관해서는 내게 매이지 말고 자유하시오.” 고칠 일을 충고하여 고칠 수 있게 한다면 서로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도 아주 훌륭한 해결의 방법입니다. 충고하고 권면하는 일도 사랑이지만, 더 높고 큰 사랑은 허물이라 할지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큰 까닭은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이들에게는 허물과 죄를 있는 그대로 다 용납하기 때문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는 태도는 깊은 사랑의 표현이며, 상대방을 자유롭게 한다.

적용

자신과 타인의 약점과 한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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