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는 고백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유일한 소망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죽기 전에 꼭 3일 동안만 눈을 뜨고 보는 것입니다.' '나는 눈을 뜨는 첫 순간 나를 이만큼 가르쳐주고 키워준 에너슈리반 선생님을 찾아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손끝으로만 만져서 알던 그 인자한 얼굴, 그리고 그의 아리따운 몸매 등을 몇 시간이고 물끄러미 보면서 그의 모습을 나의 마음속 깊이 간직해 두겠습니다.' 헬렌 켈러의 은혜를 아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인생에서 무엇보다 값진 일은 은혜를 아는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인생에서 3일간만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그 첫날은 무엇을 하는 데 쓰겠습니까?<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