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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의 소원(3)

📖 본문: 사 40:31🏷 분류: 간증
헬렌 켈러는 자신의 유일한 소망은 죽기 전에 3일만이라도 눈을 뜨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눈을 뜬다면 두번째날 자신이 하고 싶은 소원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의 친구들을 찾아가서 들로 산으로 나가겠습니다. 저녁이 되면 석양에 빛나는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싶습니다. 다음날 이른 새벽에는 먼동이 트는 장엄한 장면을 보고, 아침에는 박물관, 오후에는 미술관, 그리고 저녁에는 보석 같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하루를 지내겠습니다.' 헬렌 켈러가 그토록 바라다던 눈을 뜬 하루가 우리에겐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친구를 만나고 석양과 아침의 아름다움에 취해보고 밤에 빛나는 별을 보고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미술관으로 발길을 옮기면 어떻겠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꿈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학습이 있을 때 불가능도 가능해진다.

적용

자신의 영혼의 꿈을 정하고 그것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학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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