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야 짖어라 철마는 달린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안하무인의 독선과 자기 도취 무시하고 깔보기까지 하는 부정적 뉴앙스를 풍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긍정적 의미로는 신념과 목표를 향한 불굴의 자세를 대변하기도 합니다. 만일 앞날을 내다보는 식견과 분별의 지혜가 있다면 때때로 지도자들은 이러한 선택을 해야 할 순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충고가 아닌 맹목적 비난을 받을 때 건설적이지 못한 파괴적 간섭을 당할 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불신앙적인 도전을 받을 때 지도력을 지닌 사람이라면 말없이 흔들림 없이 파도를 넘어 오직 목표를 향해 자기 길을 가야 합니다. 십자가를 향한 길에서 길을 막는 베드로를 물리치는 예수께서 보여준 단호함을 보십시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