휫필드는 감리교를 창시한 존 웨슬리와 함께 영국을 피의 혁명에서 구한 큰 인물입니다. 휫필드가 낙심하고 있을 때마다 그에게 영적 도움과 충고를 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헌팅턴 여사였습니다. 어느날 휫필드가 절망적인 어조로 헌팅턴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그러자 헌팅턴이 대답했습니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감사하세요” “왜 감사해야 한단 말입니까?” 헌팅턴이 다시 조용히 그리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면 바로 당신을 위해 주님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휫필드는 힘과 용기, 확고한 믿음과 소망을 되찾았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좋은 믿음의 친구를 만나는 것은 정금보다 귀한 일입니다. 특별히 영적인 충고와 지지, 사랑과 용기를 주는 이를 만나는 것은 가장 복된 일입니다. 그러나 내 자신이 영적인 충고와 지지, 사랑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복의 근원이 되는 길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