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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끝인가?

📖 본문: 잠 24:16🏷 분류: 위로
1832년에 한 미군이 블랙 호크(아메리카 인디언 소크족의 추장) 전투로 알려진 인디언 원주민과의 혈전에 참전했다. 대위였던 이 청년은 진급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찼지만 그의 기대와는 달리 전쟁이 끝날 무렵 이등병으로 강등됐다. 반역죄를 저지르지 않는 한 대위가 이등병으로 전락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이었다. 분명히 그는 최악의 인디언전 참전용사였다. 장교로서 영락 없는 실패자였다. 사병으로서도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최말단 계급으로까지 추락했다. 얼마나 큰 굴욕감을 느꼈을까. 전쟁이 끝난 뒤 이 비쩍 마르고 멋쩍고 우스꽝스럽게 생긴 청년은 뭔가 할 일을 찾았다. 그리고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이름은 에이브러햄 링컨. 한 가지 일에 실패했다고 해서 모든 일에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인디언전에서의 실패가 링컨 전 인생의 실패는 아니었다. 어떤 일에 실패했다고 위축되거나 절망하지 말자.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 일에는 성공할 수 있다. 김흥규 목사(내리교회)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실패는 결코 끝이 아니며, 실패에서 배우고 다시 일어나는 것이 참된 성공이다.

적용

현재의 실패나 좌절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용기 있게 다시 도전해보자.

실패도전회복성공난제극복용기희망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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