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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불

📖 본문: 마태복음 25:14-30🏷 분류: 교육
신의 세계에만 불이 있고 인간의 세계에는 불이 없는 것을 안 프로메테우스는 불 없는 인간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어느 날 제우스의 허락도 받지 않고 몰래 불을 훔쳐내어 인간들에게 전달했다. 덕분에 인간 세상은 불의 문명을 이루게 되었다. 대신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에게 벌을 받아 그 간이 밤낮으로 독수리에게 쪼아 먹히는 고통을 받게 되었다. 희랍 신화의 이 장면은 인간 세상에 불이 들어온 내력을 말하고 있다. 인간은 불로 문명을 이뤘지만, 또한 불로 망할 전쟁 핵무기를 준비하고 있다. 살 길은 없을까. 성경은 이런 인간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은 사실을 말하고 죄에 대해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고 한다. 그리고 하늘에서 오는 불, 성령을 받으라고 한다(눅 12:49, 마 3:3). 교회는 불이 임해 시작되었다(행 2:3). 세상의 불만 있으면 망하지만 하늘 불이 우리에게 임하면 사람도 세상도 산다. /서재일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프로메테우스 신화는 신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인간의 욕망을 보여줍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그 안에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적용

신이 주신 은사와 환경에 만족하고, 그것을 책임 있게 관리하는 삶을 살아가세요. 더 많은 것을 구하는 욕심보다 주어진 것을 감사히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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