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까이 다가가 흠뻑 적셔라

📖 본문: 시편 42:1🏷 분류: 묵상
한 번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았다. 나는 호텔 창밖으로 폭포를 내다보았고 그 장엄한 광경에 ‘와’ 하고 감탄했다. 다음 날 아침, 우리는 폭포 근처에 있는 한 공원으로 내려갔다. 폭포 가까이 다가가자, 폭포수와 산들바람에 의해 만들어지는 물안개를 느낄 수 있었다. 폭포가 내는 굉음은 마치 천둥소리와 같았다. 그렇게 가까이서 폭포를 보니 정말 장관이었다. 그러나 폭포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안개 속의 숙녀’를 이용하는 것이다. ‘안개 속의 숙녀’는 폭포 아래쪽에 있는 강에서 폭포로 접근하는 배를 말한다. 당신이 ‘안개 속의 숙녀’ 호에 승선하면, 비옷과 우산을 제공받는다. 물보라로 인해 흠뻑 젖기 때문이다. 그만큼 폭포에 가까이 가는 것이다. 우리 중에 어떤 사람들은 멀리 있는 호텔 창문을 통해서만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다. 적당히 감동을 하지만,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근처 공원까지만 다가가 예수님을 바라본다. 때로 그분의 임재의 물안개를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몇몇 사람은 호텔 방이나 공원 정도로 만족하지 못한다. ‘안개 속의 숙녀’ 호를 타고 그분의 영광에 흠뻑 젖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기를 원한다. 그분의 임재에 흠뻑 젖고, 그분의 능력에 흠뻑 젖으며, 그분의 거룩함에 흠뻑 젖기를 기대한다. 가능한 메마름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를 원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맺기를 원하시는 첫사랑의 관계이다. 「마른 뼈들이 살아 춤추게 하라」/ 토니 에반스 <생명의삶 2009.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경험이 익숙해질수록 감동은 줄어듭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항상 신선한 경배의 태도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적용

익숙해진 신앙을 다시 새롭게 보세요. 첫사랑의 감동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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