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만히 들어주세요

📖 본문: 욥기 6:24-26🏷 분류: 상담
누군가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교훈이나 어떤 말을 해주기보다는 가만히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더 위로가 될때가 있습니다. 깊이 슬퍼하고 절망하고 있는 이 앞에서 말은 그야말로 말일 뿐입니다. 어깨를 다독거려 준다든지 눈을 바라본다든지 하면서 침착하고도 평화롭게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하세요. 그의 이야기와 이야기 너머의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 오히려 더 든든하 위안과 설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슬름이나 아픔에서 벗어나는 기간 동안 당신도 그만을 위해서 무언가를 준비해두세요. 예를 들면 그의 아픔을 함께하며 목도리를 짜서 준다든지 그를 위하여 하루하루 정성을 모은 저금통을 준다든지 그렇게 만드는 과정이나 시간이 들어간 것들을 선물해보세요 진정으로 귀 기울여준다는 것은 말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무처럼 바위처럼 떠나지 않고 묵묵히 그 자리에서 오래 지켜주는 것입니다. 권대웅 < 당신이 별입니다>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없이 들어주는 것이 때로는 가장 강력한 위로입니다. 상대의 아픔을 판단하지 않고 함께하는 침묵의 사랑입니다.

적용

누군가가 고통을 나눌 때, 즉시 해결책을 제시하지 마세요. 먼저 그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세요.

경청위로공감말씀침묵이야기고통온정영적치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