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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과 꿈의 힘

📖 본문: 요일 4:7-8🏷 분류: 묵상
빈민가 제재소에서 일하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나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불행히도 일곱 살 되던 해에 소경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한 소년을 빈민촌의 거지로 만들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안 어머니는 강인하게 자립심을 가지고 자라나게 자긍심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너는 비록 눈은 멀었으나 바보는 아니다. 네가 잃은 것은 시력일 뿐이다. 네 정신을 잃은 것은 아니다. 내가 언제까지 널 도와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혼자서 뭐든 할 수 있어야 한다." 소년은 용기를 내서 열심히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자긍심을 키우며 스스로 생활하는 법을 익혀 나갔습니다. 그는 앞을 못 보지만 집안 청소, 음식 준비, 때로는 장작을 패는 일까지 해냈습니다. 그런데 불행이 또 닥쳤습니다. 어머니마저 여덟 살에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잃은 상실감에 두 주일이나 눈물만 흘리다가 다시 어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열여섯 살이 되어서는 시골 순회악단에서 노래를 부르고 피아노를 치며 스스로 생활하였습니다. 비록 하룻밤 고작 3-4달러를 벌었으나 그에겐 더 큰 꿈이 있었습니다. 일생 음악을 사랑하며 훌륭한 음악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10여 년의 세월이 흐르자 그는 흐느끼는 듯한 호소력을 지닌 영혼이 담긴 목소리의 주인공이 되어 전세계를 감동시켰습니다. 빈민가의 눈이 먼 한 소년이 위대한 아티스트로 탄생한 것입니다. 그가 바로 프랭크 시나트리가 연예계의 천재로 꼽은 가수 레이 챨스입니다. 레이 챨스는 유명해진 후에도 소년 시절 안식처가 되어 주었던 고향의 작은 교회를 잊지 않고 찾아가 영혼의 노래를 부르곤 하였습니다. 삶의 폭풍우는 우리를 일시적으로 불행의 벼랑으로 떨어뜨릴 수 있을지는 몰라도, 꿈과 자긍심을 잃지 않고 믿음 가운데 살아가는 이의 행복과 성공을 영원히 앗아갈 수는 없습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긍심과 꿈의 힘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에 있다. 신앙의 일상적 적용을 통해 영적 성숙으로 나아가야 한다.

적용

청중은 이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공동체 속에서 이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를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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