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훈련시킬 때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마룻바닥에 아주 먹음직스러운 고깃덩어리를 가져다 놓은 후 개를 데리고 옵니다. 개가 그것을 보고 뛰어가 그 고깃덩어리를 물면 몇 차례 개를 때려주고 고기를 빼앗아 놓습니다. 그 다음 또 그 자리에 고깃덩어리를 갖다 놓고 기다리면 개는 또 그것을 향해 달려듭니다. 그때 주인은 “안 돼!” 하고 명령을 합니다. 그러면 개는 멈칫하고 선다고 합니다. 이렇게 여러 번 반복하고 나면 개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고깃덩어리를 갖다 놔도 개는 그것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얼굴을 쳐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의 명령에 따라 행동할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가 물질을 가지고 와서 시험을 합니다. 세상의 인기와 권력을 가지고 와서 시험을 합니다. 그때 그것을 쳐다보지 말고 먼저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마귀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먼저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마귀를 이길 수 있게 하옵소서. 당신이 가장 물리치기 어려운 유혹은 무엇입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을 섬기는 것은 삶의 최고의 영예다. 이 땅에서 주를 섬기는 것이 우리의 참된 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