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혜로운 헌신

📖 본문: 롬 1:17🏷 분류: 설교
영국 정부가 고든 장군이 전장에서 세운 혁혁한 공로에 대해 보답하려고 했을 때 고든 장군은 모든 상금과 직위를 사양하다가 마지못해 금메달 하나를 받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33번의 전투 기록이 새겨져 있었으며 그의 가장 자랑스러운 소지품이 되었습니다. 어느 해인가, 영국 전역에 극심한 기근이 닥쳐왔을 때 그는 녹여서 가난한 자에게 빵을 사주라며 그 금메달을 맨체스터로 보냈습니다. 메달을 보내던 날, 고든 장군은 자신의 일기장에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유일하고도 최후의 것을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 드렸다.” 이 일은 나중에야 밝혀진 미담이었습니다. 그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에게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든 장군과 같이 가장 소중한 것을 드러내지 않고 드린다면 세상은 감동과 기쁨으로 넘칠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린 것에 대해 생색내지 마십시오. 주님, 주님을 위해 아낌없이 드릴 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다스려 주옵소서. 억지로, 혹은 체면 때문에 헌금을 드린 적은 없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이다. 이것이 신앙인의 가장 큰 도전이자 축복이다.

적용

당신은 정말 믿음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눈에 보이는 것만 신뢰하고 있는가? 믿음의 삶으로 한 발 더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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