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대통령이 고향인 미주리 주 인디펜던스를 방문했습니다. 고향에서 대통령 탄생을 기념하여 세운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대통령이 고향을 찾는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대통령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몰려들어 대통령에게 물었습니다. “대통령 아저씨는 우리처럼 어렸을 때 무엇을 했나요, 반장을 했나요?” “아니다. 나는 너희 만한 때 아주 볼품이 없었단다. 운동도 못하고 안경을 벗으면 책도 보지 못했단다.” “그러면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나요?” “나는 매일같이 성경을 읽었단다. 그리고 내 뒤에서 밀어 주시는 하나님의 힘을 믿었지. 그리고 일단 믿기 시작하면 밀고 나갔단다.” 사람들은 위인들이 남다른 특별난 무엇인가를 가지고 태어난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인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만이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위대한 꿈을 위해서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당신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