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사역하던 한 선교사가 어느 날 아침 갠지스 강변을 걷고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그 여인은 두 자녀를 데리고 있었는데 한 아들은 건강했고 다른 한 아들은 지체장애에 정신지체 증세까지 있었습니다. 그날 오후에 선교사는 그 여인이 강변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았는데 건강한 아들은 없고 장애가 있는 아들만 함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는 다른 아들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갠지스 강의 신인 ‘말어’에게 바쳤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선교사는 여인에게 왜 건강한 아들을 바쳤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장 좋은 것을 신에게 바칩니다.” 독생자라는 가장 좋은 선물을 받은 우리는 과연 하나님께 우리가 가장 아끼는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우리가 가장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것을 드리십시오. 주님,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당신이 하나님과 경험한 일들은 다른 사람의 신앙을 강하게 할 수 있다. 당신의 간증이 누군가를 구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