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소크라테스의 여유

📖 본문: 시 100:1-2🏷 분류: 예배
어느 극작가가 『구름』이라는 작품에서 소크라테스의 얼굴을 풍자하기도 했을 정도로 그의 얼굴은 볼품이 없었습니다. 이 작품이 연극으로 공연 중일 때였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이 자리에 직접 참석해서 관중을 향해 절을 하며 “내 실물을 보고 연극을 즐기십시오”라고 해서 웃긴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감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남을 모방하는 데만 신경을 씁니다. 자신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때 우리에게는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흉내만 내다가는 만족감을 잃게 됩니다. 뱁새는 뱁새로서의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황새는 역시 황새로서 사는 게 바람직합니다.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는 속담은 분에 넘치는 흉내를 금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남이 한다고 무조건 나도 하겠다는 식의 모방보다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 자신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요, 가장 존귀한 자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독특한 삶을 살아가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저를 귀하게 보시는 것처럼 저도 자신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당신은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찬송은 영혼의 약이다. 찬양할 때 우리의 영혼은 가장 하나님에 가까워진다.

적용

당신은 얼마나 자주 하나님을 찬송하는가? 입술의 찬송 행위가 당신의 영혼을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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